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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 정부기관 협업

“기술사업화”


무역사절단은 대부분 대한민국에서 생산된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제조§기술 강국으로, 특히 개발도상국이 대부분인 동남아시아와는 더 긴밀하게 사업을 협업할 수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 저렴하고 풍부한 인건비의 개발도상국에 기술을 이전해주며,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여 해외 수출 및 동남아시아 내수 시장을 함께 공략하는 것입니다.


“기술 수출”의 방식은 다양합니다. 동남아시아 현지에 JV(Joint Venture 합작 회사)를 설립하여, 보통 한국 기업은 기술과 설비 투자를 하고, 현지 로컬 파트너는 공장 부지와 현지 행정, 영업, 공장 부지에 투자하여 사업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방식입니다.


간단하게 “기술 수출”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동남아 현지 파트너가 꼭 필요로 하는 기술이라면 계약서에 근거하여 기술 자체를 라이선스 형태로 이전, 수출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완제품 생산에 대한 기술을 무료로 이전해주는 대가로, 제품 판매에 비례하여 로열티를 지급받는 방식. 혹은 핵심 중간 부품을 수출하여 기술이전에 대한 수익을 꾸준하게 회수하는 방식 등 다양한 협업 방식이 있습니다.


“기술사업화”는 현지 파트너들의 수요를 미리 파악해야 하고, 대한민국 발주처에서 공급(판매) 가능한 기술 리스트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양 국가 정부 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전문 영역입니다.


“신아세안”은 무역사절단에서 확장되어 기술사업화에도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제품 뿐만 아니라 기술과 문화(서비스)도 수출을 지원하는 현지의 든든한 파트너 수행사로 꾸준하게 성장하는 것이 저희 바람입니다.

“정부기관협업”


대한민국 지자체와 동남아시아 각 국가의 지자체, 대한민국 수출지원기관(테크노파크, 진흥원 등)과 각 아세안 국가의 현지 수출지원기관, 과학기술국, 투자진흥청, 창업지원기관들과 다양한 MOU와 협업 협약서 체결을 연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점점 해외 국가와 협력이 강화되면서 기업간 민간 영역에서의 파트너쉽을 넘어서, 양 국가(기관) 간의 협업 체결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양 국가(기관) 간에 협업을 체결하여, 이전보다 체계적이고 정기적으로 서로 Win-Win할 수 있는 구조로 각 기관이 지원하는 기업들의 협업을 늘리자는 목적입니다.


  • 자매결연(문화, 과학기술, 인적 교류 등 포괄적 의미)
  • 양 기관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 간의 상호 국가 진출 시 지원(쌍방 무역사절단 진행)
  • 기술협력(보통 대한민국에서는 기술을 이전§수출하는 형태이고, 동남아시아 기관은 이를 이전받고, 수입하는 형태)
  • 정보 공유(양 기관에서 지원하는 기업들의 제품/기술 정보 공유)
  • 인적 교류(중소기업, 과학기술 전문가, 대학생 사절단 교류)
  • 양 국가 상호 진출 시 지원(Co-working space 제공, 행정적 지원 등 사례는 다양)


협업 MOU 체결의 형태는 아래와 같이 다양하였습니다. 앞으로의 협업 범위는, 지금까지의 협업 범위보다 넓어질 것입니다. 다양한 동남아시아 각 국가 담당 정부 기관과의 네트워크와 매칭 경험을 바탕으로, 발주처의 다양한 요청사항을 구체적인 양 기관 협업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전문 수행사 그룹이 “신아세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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